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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블라인드 면접시 이름말
제가 이름을 말했네요ㅜ 시작전에 출신지역 학교 등 신분이 노출될만한 정보 말하지 말라고는 말해줬고 나눠준 명찰에 번호와 이름이 있길래 이름은 말하도 될줄 알았는데 검색해보니 안된다고 하는 글도 많아서 괜히 걱정입니다
2026.08.12
답변 5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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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름은 말하면 안 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 부분에서 실수를 하셨던 것 같아요 하지만 감점처리가 될 뿐이지 탈락이 까지 되진 않을 거예요 아마도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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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락 까지는 바로 안 될 수 있겠지만 감점 될 사항으로는 충분히 보입니다 블라인드 채용해서 이름을 말하는 건 큰 실수니까요
- jjj123123CJ대한통운코사원 ∙ 채택률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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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블라인드였더라도, 그정도는 가벼운 실수이기 때문에 괜찮을 것 같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jjj123123CJ대한통운코사원 ∙ 채택률 50%
안녕하세요. ! 블라인드였더라도, 그정도는 가벼운 실수이기 때문에 괜찮을 것 같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4%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블라인드 면접에서는 이름을 먼저 말했다고 해서 바로 큰 감점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보통 많지 않습니다. 다만 원칙상은 이름도 면접관이 이미 명찰이나 응시표로 확인할 수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불필요하게 먼저 꺼내지 않는 쪽이 맞습니다. 현장에서도 실무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순간적인 실수보다 그 뒤에 답변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이어가는지라서 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음부터는 본인 소개를 요청받아도 이름보다 지원자 번호 중심으로 짧게 시작해보시구요. 이미 말씀하신 부분은 지나간 일로 두고 이후 답변의 흐름을 깔끔하게 가져가시면 충분합니다. 오히려 이런 상황에서는 말실수 자체보다 그 뒤에 태도가 더 중요하게 보입니다. 괜히 그 부분을 다시 언급하거나 설명을 덧붙이면 오히려 더 크게 남을 수 있으니 다음 면접에서는 같은 실수만 반복하지 않으면 됩니다. 블라인드 면접은 이름 한 번보다도 직무 이해도와 태도 그리고 답변의 일관성을 더 많이 봅니다. 마음을 너무 쓰지 마시고 다음 질문에 집중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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